The Story We Buy
우리는 종이가 아니라 이야기를 산다
반 고흐가, 헤밍웨이가 쓰던 노트. 이 한 문장이 검은 수첩 한 권을 전설로 만들었다. 문제는 그 전설이 1997년에 태어났다는 것. 이번 호는 몰스킨을 입구로, 브랜드가 파는 것이 종이인지 서사인지를 추적한다. 사실과 이야기 사이, 그 미묘한 선에 대하여.
— Editor
Monthly Edition은 매월 한 권의 이야기를 발행합니다.
#001 The Quiet Translation이 그 첫 번째 기록입니다.
다음 호부터 지난 에디션이 이곳에 순서대로 모입니다.
브랜드와 예술가, 기업, 지역이 함께 만드는 창의적 시너지
“월간에디션은 예술가, 디자이너, 기업과 협업해 새로운 문화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”